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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미지 컨설턴트 비포앤애프터바이오 한규리 대표 '미소도 연습이고 습관이다'
작성자 셀럽 시크릿 (ip:)
  • 평점 0점  
  • 작성일 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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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웃음을 잃은 채 살아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진행한 국가별 국민의 삶의 만족도 지수에서 한국인은 100점 만점에 58점으로 통계가 잡힌 34개국 중 27위 하위권을 차지했다.

 

현대 사회의 각박함과 고도 경쟁 속에서 도무지 웃을 일이 없는 현대인들의 웃음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신 트렌드 및 뉴스를 제공하는 잡지 '엘르(ELLE)' 2월호에서는 어느 틈엔가 웃음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의 미소를 되돌리기 위한 솔루션 '예쁜 미소'를 주제로 이미지 컨설턴트 비포앤애프터바이오 한규리 대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본래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입도 작고, 흔히 스마일 근육이라고 불리는 자이로 근육의 신축력도 약하다. 또한, 한국어는 영어보다 입을 작게 벌려도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웃는 것이 쉽지 않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웃는 연습을 통해 크고 자연스럽게 웃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미지 컨설턴트 비포앤애프터바이오 한규리 대표는 일주일 동안 하루에 100번 웃고, 100번 셀카를 찍으면 웃는 모습이 예뻐질 수 있다고 한다. 이때 '으' 발음을 한 채 아랫니를 제외하고 윗니만 8개가 보이게 웃는 것이 중요하다.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누르고 입술 양 끝을 쫙 늘리면서 눈도 함께 웃어주어야 하는데, 마음속으로 '아이 기분 좋아'를 외치면 자연스럽게 눈꼬리가 내려갈 것이다.

 

처음에는 부들부들 입꼬리가 떨리고, 거울 속 자신의 표정이 오글거릴지 몰라도 일생생활 속에서 시도 때도 없이 미친 척하고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며 어린아이처럼 활짝 웃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이다.

 

또한, 사무실 모니터나 화장대처럼 눈에 잘 띄는 곳에 스마일 스티커나 미소가 예쁜 셀럽의 사진을 붙여두고 보일 때마다 의식적으로 웃는다면 누구나 예쁜 미소를 가질 수 있다.

 

웃을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고 한다. 웃을 일이 없더라도 억지로 웃다 보면 반드시 웃을 일이 생길 것이다.


첨부파일 20180202091021_vajeehj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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